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락스란 무엇인가?
락스는 일반적으로 ‘가정용 표백제’를 지칭하는 상표명으로, 주성분은 **차아염소산나트륨(NaOCl)**입니다. 강력한 산화·살균 작용을 하기 때문에 세균과 곰팡이 제거, 표백(하얗게 만드는 것)에 많이 쓰입니다.
원래는 상표명이었지만, 지금은 일상적으로 모든 가정용 표백제를 ‘락스’라고 부를 만큼 보편화된 이름입니다.
어디에 사용할 수 있는가?
- 세탁: 흰색 면·린넨·타월·양말 등의 얼룩 제거 및 표백
- 주방 청소: 도마, 싱크대, 배수구, 행주, 수세미 소독
- 욕실 청소: 곰팡이 제거, 타일 줄눈 살균
- 쓰레기통·하수구 소독: 냄새 제거 및 세균 번식 방지
- 식기·주방용품 소독: 일정 비율 희석 시 가능(헹굼 철저히 해야 함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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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떻게 사용해야 하는가?
- 희석해서 사용: 원액을 바로 쓰면 강력해 표면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물에 희석
- 세탁용: 물 10L당 락스 100mL(약 1%)
- 주방·욕실 청소: 물 1L당 락스 50mL(약 5%)
- 접촉 시간 준수: 표면에 바른 뒤 10~15분 정도 두었다가 깨끗이 헹굼
- 물로 충분히 헹구기: 세제 잔류가 없도록 마무리 헹굼 필수
- 고무장갑 착용: 피부 자극을 막기 위해 장갑 필수
무엇을 주의해야 하는가?
- 암모니아·산성 세제와 혼합 금지: 염소가스 발생으로 매우 위험(질식 위험)
- 의류 손상 주의: 색상이 있는 옷에 사용 시 탈색·변색
- 금속 부식: 철, 구리, 알루미늄 등 금속 표면에 닿으면 부식 유발
- 통풍 필수: 환기가 안 된 공간에서 사용 시 자극적인 염소 냄새로 호흡기 손상 가능
- 어린이·반려동물 접근 금지: 밀폐·보관 철저히
- 유효기간 확인: 오래된 락스는 효력이 떨어지거나 변질될 수 있음(개봉 후 6개월~1년 내 사용 권장)
정리
- 락스는 ‘가정용 표백제’의 대명사로, 강력한 살균·표백 효과가 있다
- 세탁, 주방·욕실 청소, 소독 등에 다양하게 사용 가능
- 물에 희석해 사용하고, 충분히 헹궈야 안전
- 산성 세제·암모니아 혼합 금지, 환기 필수, 보관 시 주의 필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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